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변호사 “MC몽, 법 굉장히 잘 이용했다” 폭로전 분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1 11:27
2026년 5월 21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C몽. 틱톡 캡처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의 최근 폭로전을 두고 현직 변호사가 법적 쟁점을 계산한 발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횡설수설? 전부 계산된 겁니다. 변호사도 소름 돋은 MC몽 폭로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법무법인 리앤파트너스 이승재 변호사가 출연해 MC몽의 라이브 방송 발언을 분석했다.
이 변호사는 “MC몽은 정말 똑똑하고 ‘법잘알’”이라며 “이번 라이브 방송도 법을 굉장히 잘 이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본인이 실형 선고를 받거나 거액의 손해배상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머지 고소를 해야 수사가 이뤄질 사건에 대해서는 ‘고소할 테면 해봐라. 사실적시 아니냐’는 식으로 대응했다”며 “특정성도 뭉개버려 지속적으로 화제성을 갖추게 했다”고 분석했다.
MC몽이 배우 김민종을 언급한 데 대해서는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고 봤다.
이 변호사는 “MC몽이 김민종을 완전히 저격했다”며 “한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는 단어들을 사용했는데, 공익 목적의 제보로 위법성이 조각된다는 주장을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김민종씨나 언급된 분들이 당장 고소하는 태도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화제를 키우고 경고를 하면서 본인을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 같다”고 했다.
또 MC몽이 회사 자금 횡령 의혹을 부인한 것과 관련해서는 “회사 자금 횡령을 절대 부인했고, 특정도 모호하게 만들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첫 번째는 본인의 형사처벌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고, 두 번째는 궁금하게 만들어야 계속 댓글을 달고 화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MC몽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회사 자금을 유용해 도박을 했다는 의혹 등을 부인했다. 이 과정에서 배우 김민종과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의 주변 인물 등을 언급하며 여러 의혹을 제기했다.
김민종 측은 MC몽이 제기한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9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10
배우 고아성, 모친상에 “엄마와 친하지 않은 사람이 운구…화가 났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최고 年10% 수익률에 원금보장” 머니무브 차단 나선 은행들
상주 당진영덕고속도로서 추돌사고…1명 사망·1명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