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정시아 아들, 농구선수였다…“연예인 자녀라 부담” 고백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4 19:19
2026년 2월 14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
배우 정시아의 아들이 연예인 자녀로서의 부담감을 고백했다.
13일 정시아의 개인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고등학생이 된 아들과 압구정 데이트. 엄마가 몰라서 미안해 준우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에 진학한 아들 준우군과 정시아가 서울 압구정 일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는 “(아들이) 동계 훈련을 끝내고 오랜만에 이런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밀했다. 준우군은 현재 농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어 “중학교 1학년 10월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가족 여행은 한 번도 가지 못했다. 하루도 쉬지 않고 4년이 흘렀다”고 말했다.
정시아는 “농구 코트가 작은 세상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싸워야 하는 건 상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엄마 아빠는 꼭 좋은 대학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스스로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아들을 응원했다.
준우군은 “엄마 아빠가 연예인이라 주목을 받는다. 연예인 아들이어서 느끼는 부담감은 있다. 농구로 주목받은 적은 아직 없다”고 고백했다.
또 “힘들다기보다는 더 열심히 해서 농구로도 인정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백령도 불법조업 中어선 2척 나포…중국인 선원 1명 사망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장동혁 “노모에 공소 취소 뜻 물어보니 ‘나 무시하냐’며 역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