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어머니’ 융드옥정 근황…며느리 별·손주들과 미소

  • 동아닷컴
  • 입력 2026년 1월 7일 10시 07분


ⓒ뉴시스
래퍼 겸 방송인 하하가 어머니 김옥정 씨의 근황을 공개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방송을 통해 친근하게 알려진 ‘융드옥정’의 미소가 담긴 가족 사진이 공개되며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하하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 사진을 올렸다. 그는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다”며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하하는 지난해 말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하의 어머니 김옥정 씨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하와 아내 별, 세 자녀가 함께한 가족 사진도 공개돼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댓글에는 “진짜 가족 예능의 상징”, “어머니 미소가 보기 좋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하하의 어머니는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융드옥정’이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솔직하고 따뜻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인물이다.

하하는 가수 별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방송과 일상을 오가며 이어지는 가족 이야기가 새해를 맞아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