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서예지 경서, 10월의 신부 된다…“평생 함께할 사람 만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13 11:44
2025년 9월 13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여성 듀오 ‘경서예지’ 멤버 경서(31·본명 원경서)가 10월의 신부가 된다.
경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제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올 10월 결혼을 하게 됐다. 조심스럽지만 가장 먼저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겠지만 더 좋은 노래와 무대로 보답하며 늘 그랬듯 진심을 다해 여러분 곁에 있고 싶다. 또 제가 청첩장을 받을 땐 몰랐는데 직접 전해야 하는 상황이 되니 어렵게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툴고 부족한 탓에 소식을 전달받지 못한 분들께 넓은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리며, 편하게 연락 주시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소식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경서의 모습이 담겼다. 경서는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해준 모든 순간에 감사드리고, 항상 변함없는 경서예지 경서가 되겠다”고 밝혔다.
1995년생인 경서는 2020년 4월 여성 듀오 ‘경서예지’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9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7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8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9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10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비인가 국제학교 전수조사 “최악땐 폐쇄”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