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신진서 ‘바둑대상 MVP’ 4번째 수상…女기사상 최정
뉴시스
입력
2022-12-29 16:36
2022년 12월 29일 16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기록 제조기’ 신진서 9단이 개인 통산 네 번째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MVP)을 손에 넣었다.
29일 한국기원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2022 바둑대상에서 신진서 9단은 선정위원단 투표와 네티즌 투표에서 합계 53.7% 표를 받아 MVP로 뽑혔다.
이번 수상으로 신진서 9단은 지난 2018·2020·2021년에 이어 같은 상 수상자 명단에 네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국내 대회 7관왕인 신진서 9단은 올 한해 국제대회에서 LG배와 삼성화재배, 국수산맥 세계프로최강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뛰어난 성적을 보였다. 단체전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 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하는 데 앞장섰다.
그는 역대 최다상금 기록도 세웠다. 이달 27일 기준 상금을 14억4195만원 받으면서 지난 2014년 이세돌 9단이 세운 14억1030만원을 넘어섰다.
신진서 9단은 “삼성화재배 우승할 때까지만해도 사실 적수가 없는 것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말에 중요한 경기에서 많이 져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다”면서도 “내년에 더 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 9단은 여자기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정은 올해 세계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삼성화재배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바둑대회에서 여자기사 최초로 메이저 세계대회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기전에서도 우승 트로피 3개를 추가했다.
시니어기사상은 유창혁 9단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신인상은 남녀 각각 한우진 5단과 김은지 5단이 받았다. 최우수아마선수상은 남녀 각각 아마랭킹 1위인 김정선 선수와 이루비 선수가 거머쥐었다.
공로상은 더불어민주당 설훈 의원과 해성그룹이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사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매물 잠김’ 불안 해소가 관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