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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헌트’, 북미 호평 이어져…“지루할 틈 없는 경이로운 액션”

입력 2022-12-05 17:28업데이트 2022-12-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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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감독 이정재)가 북미 지역에서 지난 2일 개봉한 가운데 호평을 받고 있다.

‘헌트’(2022)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다.

‘헌트’는 배우 이정재 연출 데뷔작으로, 지난 8월 한국에서 개봉해 435만 명 관객을 기록했다. 이정재는 제 31회 부일영화상, 제 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에 이어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북미 현지 반응도 뜨겁다. 미국 매체 ‘Lound and clear reviews’는 “이정재 감독의 훌륭한 감독 데뷔”라며 “촘촘히 들어간 액션에 좋은 연기가 어우러진다. 지루할 틈이 없다”고 호평했다. ‘어워드 데일리’도 “경이로운 액션을 겸비한 영화임과 동시에 관객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고 극찬했다.

‘헌트’는 북미 개봉 이후 AMPAS(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 회원대상 온·오프라인 시사회를 진행 중이며, 인터뷰 및 프레스 데이를 진행하며 활발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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