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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산불 1억’ 이어 우크라에 1000만원 기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16 13:36
2022년 3월 16일 13시 36분
입력
2022-03-16 13:35
2022년 3월 16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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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배우 박하선이 우크라이나 긴급구호를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과 아동을 위한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하선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것 같아 마음을 보탠다”고 전했다.
앞서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 함께 울진·강릉 등 동해안 일대를 덮은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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