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만 로맨스’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33만 돌파

뉴스1 입력 2021-11-22 10:02수정 2021-11-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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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만 로맨스’ 포스터
영화 ‘장르만 로맨스’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장르만 로맨스’는 지난 21일 8만971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3만1653명이다.

‘장르만 로맨스’는 지난 17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가, 18일에 ‘이터널스’에 자리를 내준 바 있다. 이후 19일부터 3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주말을 석권했다.

2위는 ‘이터널스’로 이날 7만94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284만6432명이다. 3위는 ‘듄’으로 같은 날 3만3221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34만46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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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편 ‘장르만 로맨스’는 쿨내 진동 이혼 부부와 일촉즉발 비밀 커플, 주객전도 스승과 제자, 알쏭달쏭 이웃사촌까지,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의 사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옴니버스 영화 ‘오늘, 우리’와 단편 ‘2박3일’로 연출가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배우 조은지의 장편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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