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성유리♥’ 안성현과 ‘어깨동무’

뉴시스 입력 2021-11-15 09:41수정 2021-11-1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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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안성현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안성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상상초월 맛집 용지니어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 씨와 정 회장이 어깨동무를 하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의외의 친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성현은 지난 2017년 성유리와 결혼, 최근 두 사람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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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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