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주연 ‘최선의 삶’, 9월1일 개봉

뉴시스 입력 2021-08-04 10:07수정 2021-08-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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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민아, 심달기, 한성민 주연의 영화 ‘최선의 삶’이 9월1일 개봉한다.

‘최선의 삶’은 열여덟 강이, 아람, 소영의 이야기다. 더 나아지기 위해서 기꺼이 더 나빠졌던 시절의 드라마다.

제4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 수상작인 임솔아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 ‘최선의 삶’이 원작이다. 이우정 감독이 각색, 감독을 맡았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KTH상, CGK&삼양XEEN상 2관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선택상을 수상했다.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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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달 열리는 제20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2021 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방민아가 국제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 Asia Award)을 받는다. 방이는 강이 역을 맡았다. 심달기, 아람으로, 한성민이 소영 역을 연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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