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21년 만에 감독 데뷔…단편영화 ‘테이블’ 공개

뉴시스 입력 2020-07-14 23:27수정 2020-07-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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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단편 영화감독 도전에 나섰다. 데뷔 21년 만에 첫 연출작이다.

제작사 필름린 측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계상의 페이크다큐 ‘테이블’ 1부를 공개했다.

‘테이블’은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단편 페이크 다큐멘터리다. 윤계상이 연출하고 출연했다.


1부는 시작 편으로 약 9분 가량의 영상이다. 영상 속 윤계상은 책상에 앉아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거나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대사와 배경음악이 없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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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20일, 3부는 27일 오후 9시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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