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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7일째 1위…누적 관객 341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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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07:48
2020년 1월 29일 0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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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포스터 © 뉴스1
영화 ‘남산의 부장들’(감독 우민호)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이어갔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하루 동안 ‘남산의 부장들’은 18만752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41만3594명이다.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2일 개봉 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박스오피스 2위에는 ‘히트맨’이 올랐다. ‘히트맨’은 이날 하루 동안 10만2590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관객수 157만7347명을 기록했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이날 하루 2만3992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0만6837명이다.
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10월 26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암살 사건 40일 전 청와대와 중앙정보부, 육군 본부에 몸 담았던 이들의 관계와 심리를 면밀히 따라가는 영화다. 기자 출신 김충식 작가의 동명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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