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아이즈원, 일본 2개싱글 연속 20만장↑…첫 오리콘주간 1위
뉴시스
입력
2019-07-02 08:55
2019년 7월 2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아이즈원’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오리콘이 발표한 6월 마지막주(24~30일) 차트에 따르면, 아이즈원의 두 번째 일본 싱글 ‘부에노스 아이레스’ 첫 주 판매량은 21만6000장으로 집계됐다.
첫 번째 싱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에 이어 두 싱글 연속 20만장 이상을 첫 주에 팔아치웠다.
아이즈원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오리콘 일간 싱글랭킹에 이어 주간 랭킹 1위까지 거머쥐었다. 아이즈원이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즈원은 일본 단독 콘서트 투어를 통해 현지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8월21일 마쿠하리 메세를 시작으로 9월1일 고베 월드 기념홀, 8일 후쿠오카 머린메세, 25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를 돈다. 이달 중순 홍콩에서도 콘서트를 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오늘의 운세/5월 4일]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오늘의 운세/5월 4일]
5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10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8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9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89점 vs 의사 34점… 응급 환자 진단-치료, 인간 넘었다
‘UAE 탈퇴’에 놀란 OPEC+ 7개국 “원유 증산…하루 18.8만 배럴”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