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리큅 ‘오일프레소’, 생생정보마당 통해 소개
동아닷컴
입력
2019-05-16 17:12
2019년 5월 16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합소형가전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자사 가정용 채유기 ‘오일프레소(LOP-G3)’가 MBN 생생정보마당을 통해 소개됐다고 밝혔다.
정나래 요리연구가는 지난 15일 방송된 ‘생생정보마당’에서 리큅 오일프레소를 활용해 다양한 조리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른 건강한 기름 섭취 방법과 원료를 압착해 기름을 짜낸 압착유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정 요리연구가는 채유기로 들기름, 고추기름 등 그 자리에서 신선하게 기름을 내렸으며 오일을 내리고 남은 원재료의 ‘깻묵’을 활용한 레시피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다양한 기름의 올바른 보관법도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리큅의 가정용 채유기 ‘오일프레소(LOP-G3)’는 저온에서 원재료를 착유해 영양 성분 파괴를 최소화하며 신선한 기름을 그때그때 내려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직접 엄선한 재료들로 깨끗하게 기름을 내려 첨가물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원재료가 들어가는 부분부터 산화되기 쉬운 기름과 깻묵이 나오는 노즐까지 모두 분리세척이 가능해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리큅은 최근 식품건조기, 블렌더 등을 제조, 판매하는 주방가전 브랜드에서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는 등 다양한 고객군의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케어하는 종합소형가전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제품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여고생 살해범, 스토킹 신고 당하기 전부터 흉기 챙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