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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내가 왜 떴게?] 먹지 마, 피부에 양보해…이승기, 개 뽀뽀
스포츠동아
입력
2019-03-11 05:45
2019년 3월 11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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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승기 인스타그램
요즘 연예인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에는 강아지, 고양이와 찍은 사진들이 심심치않게 올라온다. 슬그머니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이번엔 이승기다. 까만 털을 가진 귀여운 강아지가 이승기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는 심쿵사진이다. 이승기는 “분장한 거야. 먹지 마”라는 글을 덧붙였다. 댕댕아, 먹지 마. 승기 형 피부에 양보해.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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