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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딴딴·은종, 내년 3월 결혼…가수 부부 탄생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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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19:06
2018년 12월 17일 19시 06분
입력
2018-12-17 19:04
2018년 12월 17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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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딴딴(28)과 은종(24)이 내년 3월16일 결혼한다.
윤딴딴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5년간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저의 곁을 지켜준 은종이에게 이번에 프러포즈를 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인생을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 앞으로도 늘 그 자리에 있는 가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윤딴딴과 은종은 5년간 사귀었다.
윤딴딴은 2014년 디지털 싱글 ‘반오십’으로 데뷔했다. 은종 역시 그해 ‘유 아 마이 러브’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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