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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어, 무더운 여름에는 역시 시원한 홋카이도 여행
동아일보
입력
2015-06-29 03:00
2015년 6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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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를 찾아서]
자유투어는 7, 8월 인기 여행지인 홋카이도(北海道)에서 대자연과 온천 그리고 음식의 세 장르를 완벽하게 갖춘 상품을 선보였다.
자유투어 상품 기획자는 “7, 8월은 찌는 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는 시기이다. 이에 자유투어는 선선한 날씨 속에서 뛰어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강과 호수를 느낄 수 있는 홋카이도로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에게 적합한 여행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홋카이도는 여름 평균기온 20도로 더위를 피해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적합한 곳이다.
자유투어의 홋카이도 패키지 여행상품을 통한다면 인기 관광코스인 삿포로와 각종 촬영지로 유명한 오타루, 향기로운 라벤더의 고장인 후라노, 홍콩만큼이나 뛰어난 백만불 야경을 보여주는 하코다테, 아름다운 호수를 품고 있는 도야 등을 방문하며 대자연을 느낄 수 있다.
온천 호텔에 숙박하며 온천욕을 즐길 수도 있으며 맛있는 일본요리를 맛볼 수 있는 여행을 자유투어와 함께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상품에 따라 삿포로 명물인 3대 대게 요리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도 있고, 전 객실에서 도야 호수 조망이 가능한 도야 선팔래스 호텔에 투숙하며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의 향연을 즐길 수도 있다.
그 외, 여행상품 예약 시 할인이 가능한 자유투어-롯데카드 프로모션 및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2015년 7, 8월 홋카이도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자유투어의 홋카이도 기획전을 확인해 보자. 자세한 내용은 자유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일본사업부 02-3455-0004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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