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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뇌는 탄력적이다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5-23 03:00
2015년 5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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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탄력적이다
(닐스 비르바우머 등 지음·메디치미디어)=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인 저자가 뇌와 관련된 흥미로운 임상실험 결과를 소개한다. 천재들의 뇌 혈류량과 뇌파 등 각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지능력을 인위적으로 향상시킨 사례도 나온다. 1만6000원.
한중관계의 재구성: 과거를 넘어 미래로
(이희옥 등 지음·성균관대출판부)=성균중국연구소 소장인 저자가 한중 수교 이후 최근까지의 양국 관계를 조명했다. 1만5000원.
팹랩: 기계, 메이커, 발명가의 제작 공동체 이야기
(율리아 발테 헤르만 지음·아카데미프레스)=3차원(3D) 프린터 등 생산장비를 이용해 사업 아이디어를 실험해보는 팹랩(fab lab)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2만 원.
행복 한 통 사랑의 부메랑
(함께하는아버지들 엮음·프로방스)=‘아버지와 함께하는 편지 공모전’ 당선작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아버지에 관한 소박하고도 애틋한 사연들이 소개됐다. 1만5000원.
프랑스 아이는 말보다 그림을 먼저 배운다
(신유미 외 지음·지식너머)=서울 서래마을 등에서 외국인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저자는 프랑스 교육기관과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관찰해 프랑스식 교육법 실전응용법을 총정리했다. 1만2000원.
한국전쟁기 미디어와 사회
(김영희 지음·커뮤니케이션북스)=6·25전쟁 기간에 남북한에서 등장한 신문 호외 잡지 전단(삐라) 등 미디어 관련 자료를 모아 분석했다. 3만5000원.
미술 출장
(곽아람 지음·아트북스)=일간지 미술 전문기자인 저자가 데이미언 허스트, 제프 쿤스 같은 거장 예술가와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베니스 비엔날레 같은 미술계 행사를 취재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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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관계의 재구성
#팹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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