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랭킹 2위 김지석, 세계대회 첫우승 노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1-12 08:07
2014년 11월 12일 08시 07분
입력
2014-11-12 03:00
2014년 11월 1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스웨 꺾고 삼성화재배 결승진출
김지석 9단(25·사진)은 어려서 기재를 인정받았다. 한때 조훈현 9단의 두 번째 내제자로 거론되기도 했다. 그러나 천재성에 비해 두드러진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입단 6년 만인 물가정보배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두 번째 타이틀은 감감무소식이었다. 그의 실력이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4월에 GS칼텍스배에서, 11월에는 올레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4월에는 GS칼텍스배에서 2연패했다.
지난해 12월 랭킹 2위로 올라선 이후 1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싸움만 좋아하던 그에게서 여유가 느껴진다는 게 프로들의 평가다. 하지만 아직 그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 한 번도 세계 타이틀 홀더가 되지 못한 것.
이번에 기회가 생겼다. 그는 201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대회에서 처음으로 결승전에 올랐다. 그것도 준결승전에서 중국 랭킹 1위 스웨(時越) 9단에게 2-0 완봉승을 거두고서다.
결승 상대는 이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중국의 탕웨이싱(唐韋星·21) 9단. 둘 간의 상대전적은 김지석이 3승 1패로 앞서 있다. 결승 3번기는 다음 달 19일 중국 시안(西安)에서 열린다.
김지석은 “처음 세계대회 결승에 올랐는데 승부도 중요하지만 결승에 어울리는 내용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석
#9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7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투자證 “삼성전자 33만원 간다…내년 ‘메모리 품귀’ 심화”
“노조, 반도체만 챙겨” 2500여명 탈퇴… 삼성전자 ‘노노 갈등’ 번져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