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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오후 2시부터 시작…“조기 매진 예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5:20
2014년 4월 23일 15시 20분
입력
2014-04-23 14:51
2014년 4월 23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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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재청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가 2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경복궁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5월 6일 휴관)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하루 2000명이 입장,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경복궁을 관람할 수 있다. 단, 오후 9시 이전 입장해야 한다.
야간개장 예매는 인터넷과 전화 두 가지 방법으로 이뤄진다. 인터넷 예매는 옥션 사이트(ticket.auction.co.kr)에서 이뤄지며, 1인 2매로 제한돼 있다.
만 65세 이상 어른과 외국인에 한해 전화 예매(1566-1369)가 가능하다. 경복궁의 야간개장 관람료는 1인당 3000원.
경복궁은 야간개장시 궁내 국립고궁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오는 5월 3일부터 11일 사이에는 정부가 지정한 관광주간과 맞물려 야간 입장객을 위한 특별 행사가 궁궐마다 열릴 예정이다.
앞서 지난 22일 하루 일찍 진행된 창경궁 야간매장 예매가 당일 매진되는 인기를 보인 바 있다. 이에 이번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역시 조기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 봄엔 꼭 가야지”, “지난 해에도 줄이 너무 길어서 못 갔는데”,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해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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