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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위의 이색 레스토랑, 운치 즐기기 위해선 물벼락 쯤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1 17:25
2014년 4월 11일 17시 25분
입력
2014-04-11 17:14
2014년 4월 11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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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pinterest
바닷가 절벽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이탈리아 풀리아에 있는 한 레스토랑이 SNS등을 통해 소개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레스토랑은 손님이 주위 경관을 최대한 즐기게 하기 위해 파도가 치는 바닷가 절벽 동굴 내부에 건설됐다. 파도가 심한 날에는 물벼락을 맞을 수 있을 정도로 바다와 테이블의 위치가 가깝다.
레스토랑은 저녁이 되면 은은한 조명과 함께 파도소리를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바다와 동굴의 경관을 잘 살린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pinterest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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