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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샴푸식 염색 바람… 머리만 감으면 염색 끝
동아일보
입력
2014-03-24 03:00
2014년 3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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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신약 황제골드
희끗희끗해지는 머리카락. 조금 젊어보이고 싶은 욕망 때문에 염색을 하긴 해야겠는데 일단 시작하면 그 번거로운 것을 계속해야 하니 선뜻 나서기 어렵다. 게다가 화학적 자극도 걱정된다.
광덕신약은 염색약 특유의 역한 냄새와 머리가 빠지는 문제를 최소화한 머리만 감는 샴푸염색약 ‘황제골드’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다른 제품에 비해 염색 방법이 간단하고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이 제품은 인체에 유해한 암모니아를 없애고 자연 추출물을 80% 이상 함유한 순한 성분으로 독하지 않고 냄새가 전혀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감미로운 향기를 풍긴다. 샴푸를 쓰듯이 손에 짜서 머리에 쓱쓱 문질러주고 헹구어 주는 방식이어서 염색시간은 단 3분이면 끝난다.
머리 감는 샴푸염색약이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이 퍼져 30만 개 이상이 판매됐을 정도로 염색을 자주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 광덕신약은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시중가격 9만8000원짜리 10박스를 5만9800원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행사를 하고 있다.
여기에다 사은품 4박스를 더 준다. 모두 14박스로 50회 이상 샴푸염색을 할 수 있으며 색상도 검은색, 진한갈색, 자연갈색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문의 1544-0563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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