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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잡은 남자…소변보는게 아니라 와이파이때문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10-24 08:05
2013년 10월 24일 08시 05분
입력
2013-10-23 16:24
2013년 10월 23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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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와이파이 잡은 남자
‘와이파이 잡은 남자’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겨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자가 벽 구석에 몸을 대고 있는 모습이 있는데 마치 몰래 소변을 보는 듯하다.
제목을 보지 않으면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는 사진이다.
다른 한 사진은 등과 다리로 몸을 지탱하고 천장에 거의 붙은 상태로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의 이러한 행동이 마치 와이파이를 찾기 위한 모습처럼 보여 ‘와이파이 잡은 남자’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서 돌고 있는 것이다.
와이파이 잡은 남자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특이한 모습이다”, “와이파이 잡은 남자, 남 일 같지 않다”, “다들 사는게 똑같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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