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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이라크 대통령 조카가 내 다리 사이에 들어가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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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3 10:51
2012년 11월 23일 10시 51분
입력
2012-11-23 10:03
2012년 11월 23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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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야기쇼 두드림' 24일 방송
방송인 노홍철(33)이 이라크 대통령의 조카와 함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재연했다.
그는 최근 자신이 진행하는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어느 날 이라크 대통령의 조카가 찾아와 '싸이의 뮤직비디오처럼 다리 사이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고 제작진이 전했다.
노홍철은 싸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외국인들에게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소 황당한 부탁에 노홍철은 "할 거면 제대로 하자"며 엘리베이터 안으로 데려가 사진까지 찍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가수 김범수도 게스트로 출연해 학창시절과 무명시절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범수는 한때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한 경험을 전하며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는데, 음반판매량에 직접적인 타격을 맞았다"며 "하루 몇 백 장씩 나가던 앨범이 그 다음 날 몇 십 장으로 줄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학창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에 방황하던 때를 회상하며 "고 3때 기타를 치던 한 친구가 손을 내밀었다"며 "그 친구를 따라간 교회에서 음악을 접하며 세상을 달리 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그 친구는 지금 김범수 콘서트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따뜻한 인연을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출연한 '이야기쇼 두드림'은 24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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