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출근길의 천원 김밥 “골목상권 파고드는 대기업은 봤나!”
동아닷컴
입력
2012-09-17 13:28
2012년 9월 17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근길의 천원 김밥’ 사연 화제
‘출근길의 천원 김밥’
‘출근길의 천원 김밥’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출근길의 천원 김밥’이란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글쓴이가 전한 사연은 이렇다.
지하철 역 인근 분식집 앞에서 다리가 불편한 아주머니가 좌판을 벌이고 천원 김밥을 팔고 있었다. 문제는 분식집과 다툼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것.
글쓴이는 출근길에 분식집 사장과 아주머니가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을 봤고, 그 후 아주머니의 좌판이 없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분식집으로 김밥을 사기 위해 갔던 글쓴이는 바로 그 아주머니가 김밥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웃고 말았다.
글쓴이는 “이 일이 감동적인 미담인지, 아니면 분식집 사장의 비즈니스 전략인지 헷갈린다”고 글을 마무리해서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출근길의 천원 김밥’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접한 훈훈한 미담”, “아직 인심은 죽지 않았네요”, “대기업들은 좀 반성해야 하지 않을까”, “출근길의 천원 김밥 사연 마음이 너무 따뜻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육체적 욕구 해결 탓 안해” 전원주, 과거 남편 외도에 쓴 편지 보니
8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육체적 욕구 해결 탓 안해” 전원주, 과거 남편 외도에 쓴 편지 보니
8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9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 88% “동물은 물건 아냐”… 정부, 민법 개정 다시 착수
오늘부터 곳곳 물폭탄 “충남-전북 최대 200㎜ 이상”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