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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 엉덩이 드러낸 파격 의상 “노출 종결자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1 17:11
2012년 6월 21일 17시 11분
입력
2012-05-25 11:32
2012년 5월 25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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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종결자’간루루가 ‘파격’ 그 이상의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간루루는 지난 23일 열린 ‘2012 제17회 상하이 주방용품 전시회’에 한쪽 어깨와 엉덩이가 완전히 노출된 옷을 입고 등장했다.
간루루를 발견한 관람객들과 취재진들은 그녀를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팔렸고 행사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중국 언론들은 “전시회 물품보다 간루루가 더 인기가 좋았다”, “전시회 물품을 보러 온 것이 아니라 간루루를 보러왔다” 등의 표현으로 그녀의 민망 패션을 비꼬았다.
앞서 간루루는 지난달 23일 ‘2012 베이징 모터쇼’행사장에 가슴이 훤히 보이는 대담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모터쇼 행사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바 있다.
한편 간루루는 중국 허남 출신으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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