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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따른 운명이 바뀐다…13번째 별자리 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17 17:43
2011년 1월 17일 17시 43분
입력
2011-01-17 14:42
2011년 1월 17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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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가 12개에서 13개로 바뀐다는 데일리메일 기사 화면.
기존에 12개였던 별자리에 '뱀주인 자리'라는 새로운 별자리가 추가돼 별자리가 13개로 늘었다. 따라서 기존의 별자리에 따른 점성술 내용이 사람에 따라 새롭게 바뀌게 됐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지구의 자전축 변화로 인해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결정된 기존의 12개 별자리에 3000여년만에 새로운 별자리인 '뱀주인자리(땅꾼자리)'가 추가됐다"고 보도햇다.
데일리 메일은 이같은 별자리 변화는 천문학자들이 달과 지구 및 태양의 배열이 바뀜에 따라 별자리의 변화까지 가져왔다고 별자리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뱀주인자리'는 뱀을 들고 있는 형상의 별자리로 다른 이름으로는 '땅꾼자리'라고도 한다. '뱀주인 자리'는 오리온 자리 반대편에 위치하며, 주로 여름 저녁 하늘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뱀 주인 자리에 태어난 사람들은 장수할 가능성이 크며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새롭게 바뀐 별자리는 다음과 같다.
염소자리 1·21~2·16 / 물병자리 2·17~3·11 / 물고기자리 3·12~4·18 / 양자리 4·19~5·13 / 황소자리 5·14~6·21 / 쌍둥이자리 6·22~7·20 / 게자리 7·21~8·10 / 사자자리 8·11~9·16 / 처녀자리 9·17~10·30 / 천칭자리 10·31~11·23 / 전갈자리 11·24~11·29 / 뱀주인자리 11·30~12·17 / 사수자리 12·18~1·20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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