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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카라, 새앨범 ‘점핑’ 韓-日서 동시 발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05 14:03
2010년 11월 5일 14시 03분
입력
2010-11-05 13:59
2010년 11월 5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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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 걸그룹 열풍을 일으킨 카라가 새음반 '점핑(JUMPING)'을 이달 일본과 한국에서 차례로 발표한다.
5일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점핑'이 오는 10일 일본에서 싱글 2집으로, 이달 중순 국내에서 미니음반 4집으로 출시된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점핑'은 '루팡' '프리티 걸' 등 카라의 히트곡을 쓴 작곡가 한재호ㆍ김승수 콤비의 곡으로 팝 댄스 장르다. 일본에서 선보일 싱글에서는 일본어로 수록된다.
가요계는 카라가 국내 공백기에 일본 시장 진출에 성공한 만큼 이번 곡이 한국과 일본에서 어떤 성적을 낼지 주목하고 있다.
카라는 지난 8월 데뷔 싱글 '미스터'로 오리콘 주간차트 5위에 올라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 톱 10에 진입했다. 이어 지난 9월 베스트앨범 '카라 베스트 2007-2010'을 선보여 일간차트 2위에 이어 주간차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지금껏 보아, 동방신기 등이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일본 작곡가의 곡으로 활동했다면 카라는 국내 작곡가의 곡으로 일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어 이들이 세운 기록이 더욱 의미있다"며 "신곡 '점핑'의 성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5일 공개된 신보 재킷 사진에서 멤버들은 블랙과 화이트가 배색된 기하학적 무늬의 의상을 입고 그간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 대신 카리스마를 뽐냈다.
오는 8일 엠넷닷컴, 멜론, 네이버, 도시락, 곰TV 등의 국내 사이트를 통해 신보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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