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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25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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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물관이 5월 28일까지 여는 출토 복식 특별전 ‘다시 태어난 우리 옷, 환생’전의 일환이다. 사도세자의 딸이자 정조의 누이인 청연군주(淸衍郡主)의 당의를 비롯해 조선시대 다양한 복식유물 100여 점이 전시된다. 어른 700원, 중고교생 350원, 초등학생 무료. 02-724-0194
서정보 기자 suh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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