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지하철 1호선' 출연진 교체

입력 2003-12-29 18:29수정 2009-10-10 06:2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이 출연진을 바꾸고 내년 1월 3일부터 공연에 들어간다. 배우 채국희 김희원 장금준 이영미 박명훈 김희창 안유진 박성일 구원영 최지훈 최원석 등이 이번 공연에 참여한다. 이들은 2004년 5월 30일까지 출연한다. ‘지하철 1호선’은 1994년 초연된 뒤 100여명의 배우가 교체 출연한 뮤지컬. 11월 2000회 공연을 기록했다. 상시 공연을 하는 작품인 만큼 매년 2, 3개 팀을 새로 구성해 공연하는데 지금까지 설경구 황정민 장현성 방은진 나윤선 조승우 등이 이 작품을 거쳐 갔다. 대학로 학전 그린 소극장. 화∼금 오후 7시반, 토 오후 4시 7시반, 일 공휴일 3시 7시. 1만7000∼2만8000원. 02-763-8233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