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원래 아내 김송이 자신 몸 곳곳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김송은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영어로 “it‘s me(잇츠 미). 술 담배 남자 안 해요, 오직 스트레스 푸는 낙”이라는 글과 함께 문신 사진을 올렸다.
김송 인스타그램
김송은 “선이(아들) 6세 때 그림, 선이 글씨로도 타투했다”며 문신 의미를 설명했다.
김송이 올린 사진을 보면 등와 팔, 종아리 등 곳곳에 문신이 새겨져 있다.
김송은 그룹 클론 강원래와 2001년 결혼했다. 클론은 ’꿍따리 샤바라‘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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