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마지막날 지하철 연장 운행

입력 1998-10-01 18:40수정 2009-09-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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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6일 철도나 버스편으로 귀성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을 7일 새벽 2∼3시까지 연장운행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지하철 1∼4호선은 20∼30분 간격으로 총 60회가, 5,7,8호선은 15∼20분 간격으로 68회가 연장운행된다.

귀성인파가 많이 몰리는 주요 역과 터미널에 인접한 지하철역의 막차 출발시간은 ▲1호선 서울역(성북행 2시18분) 청량리역(서울역행 2시) ▲2호선 강변역(홍대입구행 1시51분, 을지로입구행 2시16분) 강변역(당산행 1시20분, 신도림행 1시45분)▲3호선 고속터미널역(구파발행 2시, 수서행 2시8분) ▲4호선 서울역(당고개행 2시1분, 사당행 2시) ▲7호선 상봉역(도봉산행 2시34분, 건대입구행 2시3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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