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신,종합과세 절세 상담서비스 실시

입력 1996-11-12 20:05수정 2009-09-2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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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사장 邊炯)은 13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고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종합과세 상담을 실시한다. 한국투신은 영업점에 비치된 개인용컴퓨터(PC)를 이용, 상담자가 종합과세에 적용되는지 여부는 물론 종합과세를 회피할 수 있는 절세방안도 알려준다. 또 내년 5월 처음 시행되는 종합과세 확정신고서 작성법도 설명해준다. 이밖에 한국투신 본사와 온라인으로 연결된 개인용컴퓨터에 고객의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향후 3년간 고객의 금융소득에 대한 과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절세방안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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