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합류 임성은 이혼 사유는? “삶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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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7월 4일 14시 06분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4일 방송하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이혼 사유가 조명 받고 있다.

2006년 연예계를 은퇴 하고 결혼해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대형 스파 시설을 운영해온 그는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임성은 이혼 사실이 알려진 후 한 매체를 통해 “서로의 행복을 위해 지난해 어려운 결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임성은은 “지난 몇년간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삶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실감하며 갈라서기로 했다”면서 “서로가 행복해지는 길은 각자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 어렵게 용기를 냈다”고 이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현재 보라카이 P스파의 대표직은 여전히 임성은이 맡고 있는 것으로 공식 웹페이지에 나타나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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