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울시 119, 출동 다섯번 중 한번 '동물구조'
노트펫
입력
2016-02-17 15:06
2016년 2월 17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119구조대가 지난해 20분에 한 번 꼴로 동물구조를 위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서울시 종합방재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19구조대는 총 12만7481회 출동, 1만9912명을 구조했다. 4분에 한번꼴로 출동, 26분마다 1명을 구조했다.
2014년 13만1257회 출동에 2만1593명 구조보다는 감소했다.
지난해 위치 추적을 위한 출동이 2만8025건(22%)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 출동 2만6604건(20.9%), 그리고 세번째로 동물구조를 위한 출동이 2만3889건(18.7%)으로 집계됐다.
동물구조를 위해 하루 65.4건, 시간당 2.7회꼴로 출동했다. 대략 20분에 한 번 꼴로 동물구조를 위해 출동한 셈이다.
지난해 경기도 119구조대 역시 동물구조를 위한 출동이 전체의 19%, 1만9465건에 달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3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4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5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6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7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8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9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10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3
설날에 아내 살해 후 아들에게 실토한 80대 체포
4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5
“‘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
6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7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8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9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10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9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10
청년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신뢰 못해”…결혼 안 하는 이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 연휴 집 비웠더니 냄새가?…악취 막는 체크리스트 [알쓸톡]
李 “대통령 되려고 된 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세상에 사력”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