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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은혁, ‘라디오스타’에서 ‘아이유’ 연상케 한 언급에 진땀…‘아이휴’(?)
동아닷컴
입력
2015-07-16 14:20
2015년 7월 16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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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은혁, ‘라디오스타’에서 ‘아이유’ 연상케 한 언급에 진땀…‘아이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MC들의 짓궂은 질문에 당황했다.
15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김희철 최시원 이특 예성 동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슈퍼주니어 은혁에게 “어딘지 있어 보인다”고 언급했다.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은혁을 ‘월드멸치, 잇몸미남, 병문안’이라는 키워드로 소개했다. 또 MC들은 “은혁이 20대 초반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언급은 과거 은혁과 가수 아이유의 열애설을 연상하게 했다. 과거 아이유는 SNS에 은혁과 친밀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고, 열애설이 제기되자 양측은 “은혁이 아이유 병문안을 가서 찍은 사진”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은혁은 “20대 후반 귀여운 여성도 좋아한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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