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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슈주 5집 ‘미스터 심플’ 50만장 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3 21:35
2012년 4월 13일 21시 35분
입력
2012-04-13 11:29
2012년 4월 13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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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룹 슈퍼주니어. 사진제공|SM엔터테이먼트
그룹 슈퍼주니어의 5집 ‘미스터 심플’이 앨범 판매량 50만장을 돌파했다.
종합음악차트 가온차트가 1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8월3일 발매된 슈퍼주니어 5집 ‘미스터 심플’은 3월 말까지 총 50만2830장이 판매됐다.
이번 슈퍼주니어의 50만장 기록은 2003년 김건모 8집 ‘히스토리’, 2008년 동방신기 4집 ‘미로틱’에 이은 기록이다.
슈퍼주니어 5집은 발표와 동시에 한국 음악차트는 물론 대만,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음악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특히 대만 KKBOX 차트에서는 63주 연속 1위 신기록을 세운 ‘미인아’의 뒤를 이어 ‘미스터 심플’ 역시 현재 34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현재 월드투어에 한창인 슈퍼주니어는 이미 아시아 투어를 통해 총 5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케이팝의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그룹 최초로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14일 중국 상하이, 28~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도 ‘슈퍼쇼4’ 콘서트를 한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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