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비, 엠블랙 안무 직접 선보인 동영상 화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29 15:31
2009년 10월 29일 15시 31분
입력
2009-10-29 15:29
2009년 10월 29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그룹 ‘엠블랙’ 의 안무를 직접 선보인 가수 비.
가수 비가 신인그룹 엠블랙의 안무를 직접 춘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비가 손수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동영상은 인터넷에 공개된지 3시간만에 1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비는 동영상에서 “엠블랙의 곡 ‘오예’의 첫 시안, 챕터 원입니다” 라고 말해 이 영상이 엠블랙의 타이틀곡 ‘오예’ 의 안무 시안 영상임을 밝혔다.
편한 트레이닝복 차림의 비는 자신의 안무 연습실에서 엠블랙의 노래에 맞춰 특유의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엠블랙의 앨범 전반에 걸쳐 프로듀서를 맡은 비는 엠블랙이 무대에서 선보일 퍼포먼스까지 직접 지휘하는 안무가 역할까지 맡아 제작자로서의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그 스승에 그 제자다. 엠블랙의 카리스마 넘치는 안무가 비에게서 나온것 같다”, “같은 음악인데 서로 다른 느낌으로 너무 잘 소화했다” 며 감탄했다.
그렇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박진영의 텔미 안무 영상이 화제가 됐듯이 비도 이를 의식하고 만든 영상을 만든 것 같다"는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비는 할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어새신’ 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14일 데뷔 싱글 앨범을 발매한 엠블랙은 ‘시크돌’ 로 인기몰이 중이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10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