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1-05-24 18:392001년 5월 24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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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정부에 따르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한국전력간의 주계약이 발효된 2000년 2월부터 올 4월까지 한국은 3억6195만달러(약 4343억4000만원)를, 일본은 1억5512만달러(약 1861억4400만원)를 각각 분담했다.
정부는 경수로 건설 분담금 마련을 위해 99년부터 모두 5775억원의 국채를 발행했다.
<김영식기자>spe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