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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영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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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보다 발로 쓰겠습니다. 책상 앞보다는 현장을 사랑합니다. 직접 듣고 본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민기 기자입니다.
2015년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과 정치부 정당팀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국경없는 스포츠 기자의 세계표류기
안녕하세요. 이승우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태영 기자입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뛰어다니겠습니다.
산업부에서 유통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묻고, 듣고, 쓰겠습니다. 제보도 환영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사이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취재합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소비자 경제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2015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자본시장 분야를 오랫동안 담당했습니다. 2023년부터는 경제부에서 금융 정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소정 기자입니다.
불필요한 것까지 들여다보고 필요한 것만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주영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연 기자입니다.
조종사가 되고 싶었는데 되지 못해서, 조종사 다음으로 비행기 많이 탈 것 같은 직업을 택했습니다. 비행기와 날씨에 대한 '왜'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업을 출입하며 산업 현장의 변화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