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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편견을 허물 수 있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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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신문 기자가 돼 사회, 경제, 산업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6월부터 재계를 출입하며 기업의 고민, 전략 등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영진 기자입니다.
좋은 기사를 위한 고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우선 기자입니다.
사회부 사건팀 천종현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호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소연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윤명진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조영우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황금천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박훈상입니다.
경남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관심이 많습니다.
정책사회부에 있습니다. 따뜻한 집요함을 갖춘 기사를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성명 기자입니다.
대구 경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문 읽기가 취미인 '신문 기자'입니다. 2012년부터 기자로 활동해 정치, 경제, 사회, 산업 분야의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기록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