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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보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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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노동의 변화를 취재합니다.
동아일보 산업1부 재계팀 박종민 기자입니다.
2017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과 법조팀을 거쳤습니다. 분야에 상관없이 누군가가 감추려 하는 사실을 밝히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영진 기자입니다.
온 국민이 ‘몸신’처럼 건강하게 되는 날까지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국제부에 있습니다. 알아둘 만한 해외 소식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경진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태언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신무경 기자입니다.
박물관에 익숙해질 때쯤 다시 경찰서로 돌아왔습니다. 유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영달 기자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글 쓰겠습니다. 제보 환영합니다.
정치부 정당팀 이채완 기자입니다.
2017년부터 ‘이진구 기자의 대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가식적인 형식보다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 떠는 듯한 편안한 인터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여근호 기자입니다. 사람과 현장을 담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정치부 허동준입니다.
동아일보 정책사회부 교육팀 기자입니다. 유초중고와 대학 같은 학교 영역뿐 아니라 사교육까지 취재합니다. 2009년 입사해 법조팀과 산업부에서 일한 3년을 제외하고 교육팀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