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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너머의 사람 이야기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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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원수 부국장입니다.
2012년 사회부를 시작으로 소비자경제부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습니다. 신문과 방송, 매거진(동아비즈니스리뷰)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7년 입사해 스포츠부, 사회부를 출입했습니다. 2023년부터는 경제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내러티브식 기사쓰기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임수 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호경 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동수 팀장입니다.
동아일보 경제부장입니다.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미국 뉴욕 현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모두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은 기자입니다.
경제부에서 정책팀 데스크를 맡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기용 부장입니다.
유럽은 ‘먼 나라’ 같지만 한국의 미래상이 담겨있는 ‘이웃나라’입니다. 저와 함께 뉴스의 ‘배낭여행’을 함께 떠나실까요?
안녕하세요. 이서현 차장입니다.
정치권 소식을 세밀히 파악해 전하겠습니다. 2009년 입사 후 사회부 법조팀, 정치부 정당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입사 후 대부분의 시간을 사회부에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주로 범법 행위들을 기사로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틈틈이 소설을 쓰며 스토리텔링에 천착한다. 숨소리까지 살아 숨쉬는 생생한 내러티브 기사가 넷플릭스 영상보다 가치 있는 컨텐츠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