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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법조팀 유원모 기자입니다. 잘 듣고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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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원수 부국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미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양환 기자입니다.
경제 기사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은퇴재테크 서적 ‘지금 당장 금퇴 공부’를 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혁중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이세형 국제부장입니다. 카이로특파원, 카타르 아랍센터 방문연구원을 지냈습니다.
2011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경찰, 교육, 외교통일, 정치, 스포츠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중후장대 산업을 취재한 경험 위에서 IT 기업들과 그 속에 담길 한국의 미래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동아일보 히어로스쿼드 임재혁입니다.
따뜻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수정 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2017년 입사해 스포츠부, 사회부를 출입했습니다. 2023년부터는 경제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내러티브식 기사쓰기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2년 사회부를 시작으로 소비자경제부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습니다. 신문과 방송, 매거진(동아비즈니스리뷰)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호경 팀장입니다.
미국 뉴욕 현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모두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기용 부장입니다.
유럽은 ‘먼 나라’ 같지만 한국의 미래상이 담겨있는 ‘이웃나라’입니다. 저와 함께 뉴스의 ‘배낭여행’을 함께 떠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