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추천
안녕하세요. 하정민 기자입니다.
최신 기사
최근 인기 기사
안녕하세요. 문병기 기자입니다.
이유종 동아일보 기자입니다. 지면과 온라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2017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과 법조팀을 거쳤습니다. 분야에 상관없이 누군가가 감추려 하는 사실을 밝히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동아일보 법조팀 유원모 기자입니다. 잘 듣고 잘 쓰겠습니다.
경제 기사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은퇴재테크 서적 ‘지금 당장 금퇴 공부’를 펴냈습니다.
외교안보 현장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 영향을 미치는 글로벌 정책의 흐름을 정확하고 빠르게 따라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임수 부장입니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취재하는 방송·영화 담당 기자입니다. 재미를 주는 콘텐츠를 더 재밌는 기사 안에 담겠습니다.
뉴욕의 모든 것을 글에 담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승윤 기자입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이고 듣고 싶은 것만 들리는 시대. 한 쪽에만 속 시원한 기사보다는 양쪽 모두 불편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경제부에서 정책팀 데스크를 맡고 있습니다.
아이 넷! 다자녀 엄마 기자입니다. 환경, 보건, 복지 이슈를 취재합니다
2011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경찰, 교육, 외교통일, 정치, 스포츠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중후장대 산업을 취재한 경험 위에서 IT 기업들과 그 속에 담길 한국의 미래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 현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모두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정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