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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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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유현 랩장입니다.
2002년부터 정치, 사건, 검찰, 법원 담당 취재를 해오다 2014년부터 스포츠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에서도 영웅과 야인의 시대를 취재하겠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스포츠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수영 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홍진환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경제부장입니다.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출생부터 죽음까지, 보건복지 분야를 취재합니다. 원인의 원인의 원인이 뭘까 고민합니다.
아이 넷! 다자녀 엄마 기자입니다. 환경, 보건, 복지 이슈를 취재합니다
동아일보 법조팀 유원모 기자입니다. 잘 듣고 잘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혁중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동아일보 히어로스쿼드 임재혁입니다.
따뜻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수정 부장입니다.
2012년 사회부를 시작으로 소비자경제부와 경제부, 산업부 등을 거쳤습니다. 신문과 방송, 매거진(동아비즈니스리뷰)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2017년 입사해 스포츠부, 사회부를 출입했습니다. 2023년부터는 경제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내러티브식 기사쓰기에 관심이 많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호경 팀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김기용 부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