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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여근호 기자입니다. 사람과 현장을 담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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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읽기가 취미인 '신문 기자'입니다. 2012년부터 기자로 활동해 정치, 경제, 사회, 산업 분야의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기록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현석 팀장입니다.
2009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 시청팀, 법조팀과 정치부 정당팀을 출입했습니다. 정치 개혁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2017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과 법조팀을 거쳤습니다. 분야에 상관없이 누군가가 감추려 하는 사실을 밝히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윤철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원건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철 기자입니다.
정책이 사건이 되는 지점을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홍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상훈 기자입니다.
좋은 기사를 위한 고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손효주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덕 본부장입니다.
일상이 역사가 되는 시간동안 가장 소중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연이 닿아 시간을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채은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양환 기자입니다.
2007년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를 거치며 경찰, 기획재정부, 정당, 법조, 청와대 등을 취재했습니다. 정치와 법, 권력구조 그리고 사람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