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사의를 표했다. 지난달 12일 공관위원장에 임명된지 29일 만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공천 추가 접수일인 전날에도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선거를 82일 앞둔 상황에서 공천 작업을 총괄할 공관위원장이 사퇴하면서 당내 혼란이 극심해질 전망이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고 했지만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의 변을 남겼다. 그는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의 사퇴 배경에는 오 시장의 후보 미등록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오 시장은 전날에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인적 쇄신과 혁신형 선거대책위원회를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출정을 미루면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조건을 걸고 후보 등록 투쟁을 할 때가 아닙니다. 장수는 전장으로 가야 합니다.”(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 “오세훈을 컷오프(CUT-OFF) 하십시오. 기회주의가 사라져야 서울이 삽니다.”(국민의힘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신청자인 윤희숙 전 의원과 이상규 서
‘거래설’ 고발 제외 논란에…김어준 “짜고 친 보도 아니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해 장인수 전 MBC 기자를 고발하고 유튜버 김어준 씨는 제외해 논란이 된 가운데 김 씨는 장 전 기자와 해당 내용을 사전에 공유하지 않았다고 했다. 김 씨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장 기자가 그 말(공소취소 거래설)을 할 것을 저희와 공유하지 않았다. 미리 짜고 한 게 아니다”며 “고소, 고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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