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은 4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총 350가구 규모다.
단지는 에버라인 고진역을 이용해 용인 시내 이동이 편리하며 기흥역에서 수인분당선 환승으로 판교 및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용인 나들목을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해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좋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유치원(예정), 고진초, 고진중, 고림고가 위치한 ‘쿼드러플 학세권’으로 학령기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고림2지구 문화공원(예정)과 경안천 수변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고 하나로마트, CGV,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다.
용인 대규모 반도체 산업벨트 조성에 따른 배후 주거지로서의 가치도 주목된다. 삼성전자의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생활권에 위치해 직주 근접 수요가 탄탄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보기집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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