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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맑고 포근 ‘최고 23도’…큰 일교차 조심
뉴스1
입력
2024-04-01 06:39
2024년 4월 1일 0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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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인근에서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4.3.31/뉴스1
1일 월요일은 전국이 맑고 일부 지역에선 낮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포근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저기온은 -1~10도,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상되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 크게는 20도 이상으로 벌어진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오전 6시 10분 현재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5.7도 △인천 6.6도 △춘천 0.5도 △강릉 8.2도 △대전 4도 △대구 5.5도 △전주 5.8도 △광주 7.3도 △부산 11.3도 △제주 10.4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5도 △춘천 18도 △강릉 18도 △대전 20도 △대구 22도 △전주 21도 △광주 23도 △부산 20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은 아침 기온이 0도 내외에 머물러 서리가 내리고 얼음 어는 곳이 있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영동은 2일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중부지방도 건조하므로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오전 9시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 안개 끼는 곳이 있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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