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금감원, 택배회사 사칭한 보이스피싱 관련 경보 발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21 15:24
2023년 3월 21일 15시 24분
입력
2023-03-21 15:23
2023년 3월 21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21일 실생활과 밀접한 택배회사를 사칭해 국민들이 방심하기 쉬운 점을 악용한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최근 택배회사를 사칭해 주소 또는 송장번호 불일치 등의 내용으로 문자메세지를 발송해, 문자 내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게 만들어 피싱사이트 연결 또는 악성앱 설치로 개인정보를 탈취한 후 자금을 편취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또 최근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되고 있는데도 질병관리청 직원을 사칭해 방역지원금 등을 사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자금을 편취하는 피해사례도 늘고 있다.
정부 기관으로 속이며 일반 국민에게 생활안정자금, 근로장려금 등의 지원을 핑계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제보도 수시로 입수되고 있다.
금감원은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URL주소를 절대 클릭하지 말고 바로 삭제하고, 해당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번호로 답장 및 회신 전화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르는 번호는 가급적 받지 말고, 이미 전화를 받은 경우에는 수상한 요구에 응하지 말고 전화를 바로 끊으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한애란]서울을 비우려면 재택근무가 답이다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李, 29년 보유 분당 아파트 내놔… “투기용 1주택, 정책 총동원 규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