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 1162실 청약에 10만1045건이 접수돼 평균 청약 경쟁률 86.9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신청금(300만 원)을 입금하지 않은 접수자를 포함하면 약 11만건에 달했다.
현재 148㎡, 154㎡ 타입은 계약 완료, 99~126㎡ 일부 잔여호실에 대한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에 많은 관심이 몰린 이유는 투자가치에 있다는 분석이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되어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세금 및 대출 규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 50% 대출 지원이 되기 때문에 2027년 3월로 예정된 입주까지 약 5년간 투자 부담이 적고 언제든지 전매가 가능하다.
한화 포레나 천안아산역은 천안아산역, 아산역(1호선) 바로 앞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및 생활 인프라 면에서 매우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
동별 입구에는 호텔식 로비가 조성되며 A동에는 70층 스카이 라운지로 직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단지 내 부대시설로 2~3층에는 카페, 키즈룸,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골프트레이닝센터, 사우나 등이 마련되어 업무와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포레나만의 다양화된 특화상품과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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