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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그리스 제우스 신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1-09-27 03:03
2021년 9월 27일 03시 03분
입력
2021-09-27 03:00
2021년 9월 27일 03시 00분
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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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수도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동쪽에 있는 제우스 신전. 올림포스 신 중 최고의 신에게 바쳐진 신전인 만큼 규모 면에서 그리스 본토에서 가장 크다. 각 기둥 높이는 17m. 고대 올림픽 때는 경기 내내 제우스 신전에서 성화가 타올랐다. 지금은 원래 기둥 84개 중 15개만 세워져 있다. 제우스 신전은 아테나 여신을 기리는 파르테논 신전에 밀려 관광객들이 덜 찾지만, 고즈넉한 분위기만큼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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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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