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을 바꾸는 가전… LG 트롬 워시타워

강현숙 기자 , 정재연 입력 2021-09-15 03:00수정 2021-09-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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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하늘이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시기.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지난해 입었던 카디건이나 재킷을 꺼내기 위해 옷장 정리를 서두르는 주부들의 손길이 분주해진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옷을 신경 써서 보관해도 구김이나 냄새 때문에 다시 세탁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LG 트롬 워시타워’가 의류 세탁과 살균, 건조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탑재한 20년 기술의 결정체

2002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드럼 세탁기 ‘LG 트롬’이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했다. LG전자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가 녹아 있는 LG 트롬 워시타워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LG 트롬 20년 기술력의 집약체 ‘DD 모터’ 때문이다. LG 트롬 워시타워에는 트롬의 기술력을 한 단계 진화시킨 DD 모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었다. 인공지능이 세탁물의 무게와 재질을 파악, 부드러운 소재는 흔들기와 주무르기 등으로 모션을 설정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해주는 것.

※인공지능 DD 옷감 보호 : 인터텍 시험 결과 자사가 제시한 기준으로 속옷 부하 3kg, 기존 양산 모델(F21VDT)과 표준코스 비교 시 옷감 보호 11.2%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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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코스, 40℃를 선택하면 AI DD 표시등이 켜지고 세탁량 3kg 이하에서 작동한다. 사용 환경 및 제품에 따라 AI DD 작동 조건은 차이가 날 수 있다.

※옷감 보호 결과는 사용 환경 및 의류 종류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건조기에 탑재된 ‘트루스팀’ 기능은 세탁 후 구김 걱정을 덜어준다. 물을 끓일 때 나오는 수증기를 이용한 트루스팀이 탈취와 살균, 의류 주름 완화에 기여한다. 또 3가지 스팀 기능을 특화해 젖은 빨래 건조는 물론 셔츠와 침구, 패딩까지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세탁 시간이 촉박할 때는 ‘스피드워시 코스’가 제격이다. 운동복이나 잠옷, 셔츠 등 매일 입는 소량의 옷을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다. 이때 건조기가 알아서 소량 급속 코스로 설정되는 것이 장점. LG 트롬 워시타워 ‘건조 준비’ 기능은 빨래가 끝나면 바로 건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세탁이 종료되는 시간을 고려해 건조기를 미리 예열해둔다. 따라서 일반 건조기를 사용할 때보다 건조 시간이 줄어든다.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으로 런드리 룸을 완성하다

LG 트롬 워시타워는 불필요한 선과 여백 대신 매끄러운 심리스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글라스 도어가 매력적이다.

사용 편의를 위해 하단 드럼 세탁기와 상단 건조기를 일체형으로 만들었고, 각각의 조작부도 하나로 합쳤다. 손을 멀리 뻗거나 리모컨을 쓰지 않아도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버튼을 조작할 수 있다. 자주 쓰는 코스와 세탁건조 옵션을 직관적으로 배치해 세탁 및 건조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동급의 드럼 세탁기와 건조기를 위아래로 설치할 때보다 높이가 약 87mm 낮아져, 주부들이 팔을 멀리 뻗거나 받침대 없이도 세탁물을 손쉽게 넣고 뺄 수 있으며, 필터까지 관리할 수 있다.

※원바디 플랫 디자인 높이와 건조통 높이는 기존 직렬 설치 세탁기 F21VDD+건조기 RH16VS 대비.

※실측치 기준으로 설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 박윤희 씨가 추천하는 나만의 의류 관리 노하우

한눈에 드러나는 화려한 디지털 프린트가 멋스러운 ‘그리디어스’는 특유의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한 패션 브랜드 중 하나다. 브랜드를 이끄는 박윤희 대표는 채널A ‘하트시그널2’와 채널A 플러스 ‘꽉찬Beauty’, K STAR ‘리폼쇼 리얼하게 폼나게’ 등에 출연해 강렬한 사이다 입담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인지도를 쌓았지만, 그는 2014년 미국 가수 ‘비욘세가 사랑하는 디자이너’로 국내외 패션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리디어스 박윤희 대표에게 의류 관리 노하우를 묻자, “옷은 사람을 표현하는 또 다른 언어라고 생각한다. 소중히 해주는 만큼 오래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의류 관리나 세탁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소재의 특성에 맞게 세탁 방법을 달리하고, 비슷한 컬러의 옷끼리 모아 세탁해 이염을 예방한다. 옷의 소재 구분이 어렵다면 DD 모터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능을 추천한다. 인공지능이 세탁물 무게와 옷의 재질을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모션을 찾아주기 때문에 소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손쉽게 세탁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LG 트롬 워시타워에서 가장 주목할 기능으로 트루스팀을 추천했다. 그는 “세탁 후 유해 세균이나 냄새 걱정을 LG 트롬 워시타워 트루스팀 기능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LG 트롬 워시타워는 기존 세탁기들과 차별화된 모던한 디자인, 뉴트럴 컬러로 고급스러운 런드리 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칭찬도 빼놓지 않았다. 다양한 공간 인테리어와 믹스 매치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뜻.

평소 옷을 잘 입기로 유명한 박윤희 대표는 세탁이나 건조에 대한 고민이 많은 편이다. “스타일을 자주 바꾸면, 세탁물도 그만큼 많이 나온다. LG 트롬 워시타워 ‘스팀 리프레쉬’ 코스는 가벼운 주름까지 관리해주어 자주 사용하게 되는 기능이다. 무엇보다 세탁물을 널고 건조하는 시간을 단축해줘서 좋다”고 이야기했다.

※인터텍 시험 결과 자사가 제시한 기준으로 셔츠(면 65%, 폴리 35% 재질) 1벌, 3벌, 5벌을 스팀 리프레쉬 코스로 작동 시 구김 완화 확인(AATCC 평가판 기준 초기 구김 대비 평균 2배 이상 완화됨). 옷감 등 사용 환경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시험 결과 KS K 0891(의류 관리기 시험 준용), 패딩 리프레쉬코스(패딩 1벌), 스팀 리프레쉬 코스(셔츠 1벌), 침구 털기 코스(이불 1채)로 스팀 옵션을 선택하고 표준 직물 15cm x 15cm에 흡착시킨 냄새 농도를 비교하여 탈취 성능 평균 계산 시 4-에테닐 피리딘(담배) 99%, 이소발레릭 애시드(땀) 99% 제거.

※구김 완화 및 탈취 효과는 의류 재질이나 냄새 종류 등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LG 트롬 워시타워, 똑똑한 세탁건조기란 바로 이런 것


트루스팀 살균 건조기의 트루스팀이 살균과 탈취는 물론 옷의 주름 완화를 돕는다. 3가지 스팀 기능을 특화해 젖은 빨래 건조, 셔츠, 침구, 패딩까지 관리할 수 있다.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하나의 패널로 세탁기, 건조기를 모두 조작할 수 있다. 패널은 제품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세탁건조 옵션이 직관적으로 배치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바디 플랫 디자인 세탁기와 건조기 간의 경계와 불필요한 요소를 없앤 플랫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인체 맞춤 설계를 통해 건조기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팔이 내부 깊숙한 곳까지 닿아 세탁물을 넣고 빼기 편하다.



트루스팀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 시험 결과 국제 규격 부하 6.4kg, 스팀살균 코스 기준 유해 세균(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99.99% 살균. 살균 효과는 세균의 종류, 사용 환경 등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인터텍 시험 결과 스팀살균 코스로 집먼지진드기 100% 사멸. 제거 효과는 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시험 결과 국제 규격 부하 6.4kg, 스팀살균 코스 작동 시 코로나바이러스(MHV) 99.99% 제거.

※MHV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일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에 대한 시험 결과가 아님.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시험 결과 면 부하 1kg, KS포(면 100%) 3장에 접종한 후 스팀살균 코스 작동 시 인플루엔자 A(H3N2), 인플루엔자 A(H1N1), 엔테로바이러스(PEV), 헤르페스바이러스(IBRV), 아데노바이러스(ICHV) 99.99% 제거.

※상기 바이러스 제거율은 실사용 조건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스팀 코스를 선택해야 스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강현숙 기자 life77@donga.com 정재연
#lg트롬 워시타워#패션 디자이너#박윤희#세탁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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